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평범한 로인의 생일까지 헤아려 다심한 정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어버이사랑에 감격을 금치 못하며 할머니는 《우리 제도가 좋고 로동당의 정책이 좋아 백살을 살았습니다.》라고 진정을 토로하였다.
장수자가정의 경사를 보통강구역안의 일군들과 온 인민반이 떨쳐나 축하해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