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의 필연성을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확증해나가는 강위력한 당이라고 밝혔다.
혹독한 난관들이 가증되는 속에서도 국가사회생활전반에서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운이 끊임없이 고조되고있는 우리 조국의 경이적인 현실은 우리 당의 원숙한 지도력과 완강한 실천력의 뚜렷한 과시로 된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백절불굴의 투쟁은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실제적이며 전진적인 변혁을 안아오는 근본원천이다.
난관앞에 굴함이 없고 성과에 자만할줄 모르는 우리 당은 오늘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의 힘찬 보무를 과감히 내짚으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를 확신성있게 주도해나가고있다.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가 동시에 일어서고 수도와 지방이 다같이 변모되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시대는 우리 당이 적극적이고 과단성있는 투쟁으로 쟁취한 승리와 성과들이 루적되여 이루어지는 빛나는 결정체이다.
조선로동당의 과감한 투쟁이 언제나 위대한 승리로 이어지고있는것은 가장 과학적이고 구체적인 투쟁방략, 실천강령이 안받침되여있기때문이다.
론설은 변천하는 혁명정세에 대처하여 우리의 전진방향과 비약의 해법을 환히 밝혀주는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에서는 눈부신 도약이 멈춤없이, 중단없이 이룩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