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는 29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8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리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공화국을 불패의 강국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앞당겨나가기 위한 결정적담보가 마련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국무위원장의 중책을 지니시고 조국과 인민을 이끌어오시는 나날에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할데 대한 로선,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진군속도를 가속화할데 대한 사상을 비롯하여 국가부흥의 선결조건으로 되는 과학적인 사상리론들과 실천방략들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이끄시였다.
국방력강화를 국사중의 최대국사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끊임없는 현지지도로 이 땅에 자위적국방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주시고 공화국을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가진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올려세우시였다.
인민의 웃음소리를 사회주의의 동력으로, 국력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새겨안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민헌신의 려정을 이어가시였다.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시려 온넋을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에 의해 이 땅에는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서 인민의 행복넘친 웃음소리가 울려퍼지게 되였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금으로부터 3년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인민을 위해 친히 서명하시고 발령하신 특별명령서를 격정속에 되뇌이고있다.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은 인민의 리상이 꽃펴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빛을 뿌리고있으며 공화국의 위용은 만방에 과시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