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에 5개년계획완수의 명백한 실천적담보를 마련할 열의안고 각급 직맹조직들에서 사상전을 공세적으로 벌리고있다.
평양시안의 직맹조직들에서 새시대 천리마정신을 창조한 룡성로동계급의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기풍을 따라배우도록 하는데 중심을 두고 교양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고있다.
벽성농기계공장, 재령봉화피복공장 직맹일군들의 현장정치사업은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혁명의 년대기마다 당의 부름에 기적과 혁신으로 화답해온 고귀한 전통, 자력갱생의 정신적바통을 이어나가도록 떠밀어주었다.
황해북도안의 공장, 기업소 직맹조직들에서는 맨주먹으로 첫 뜨락또르를 만들어낸 영웅적로동계급의 투쟁모습이 반영된 편집물시청, 직관선동 등을 조직하여 대중을 기적창조에로 고무하였다.
제힘을 믿고 떨쳐나설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 철리를 심어주는 사상동원사업은 강원도체신관리국, 검덕광업련합기업소, 대동강전기공장을 비롯한 많은 단위들의 혁신적성과에로 이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