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 룡림군 고운농장에서도 농촌진흥의 새시대와 더불어 눈부신 변화가 일어나고있다.
농장원들의 생활에 편리하게 단층, 다락식으로 다양하게 건설된 문화주택들은 가까운 앞날에 전국의 모든 농촌마을들을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만드는것을 중요한 과제로 제시한 당의 농촌건설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과시하고있다.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자강도당위원회 비서 전영섭동지, 룡림군의 일군들,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도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백춘남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모임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산골마을들에 행복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고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는 속에 일군들이 새 보금자리에 입사하는 농업근로자들을 축하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