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중등학원은 우리 나라 중등교육환경의 본보기이며 표준이다.
교육환경과 생활조건이 최상의 수준에서 꾸려진 평양중등학원에서 원아들은 마음껏 배우고 희망과 재능을 꽃피우며 앞날의 주인공으로, 혁명인재로 자라나고있다.
학원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시며 이 세상 만복을 다 안겨주시기 위해 헌신과 로고를 바쳐오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후대관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주체105(2016)년 7월 어느날 평양중등학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학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고 원아들의 학습과 생활에 편리하게, 교육학적요구에 맞게 학원을 잘 건설하였다고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이날 원아들에게 멋쟁이학원을 안겨주게 되였으니 하늘의 별을 따온것 같이 기쁘다고 하시면서 원아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키우려는 자신의 소원이 또 하나 풀리게 되였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그 이후에는 평양중등학원의 정보화와 실천실기교육을 강화하는데 필요한 조치를 취해주시여 원아들에 대한 교육교양사업을 현대교육발전추세에 맞게 진행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학원에서는 최근년간 정보화수준을 더욱 높여 교육의 질을 제고하는데서 성과를 거두었다.
교원들의 능력을 높여주어 학생들의 천성과 소질을 정확히 찾아 교육교양하고 원아들이 필요한 자료들을 열람할수 있게 하여 학습의 편리성과 실효성을 보장할수 있게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