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탄광들에서 장마철에도 석탄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준비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석탄공업성적으로 400여개의 예비채탄장을 마련하고 수백대의 뽐프를 설치 및 보수하였으며 1만 3 000여㎥에 달하는 저수움들을 새로 건설하였다.
또한 수백㎞의 운탄선, 운반갱배수로정리 등을 진행하여 불리한 날씨조건에서도 생산을 정상화할수 있게 하였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와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탄광들에서 예비채탄장들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가 이룩된것을 비롯하여 장마철생산을 안전하게 내밀수 있는 대책이 세워졌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련합기업소의 탄광들에서도 갱안의 배수로와 저수움정리, 양수설비들에 대한 정비, 채탄장을 새로 꾸린 구역들에 뽐프들을 설치하기 위한 사업이 벌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