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개성시에서 재해성이상기후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개풍구역, 판문구역에서는 해안방조제영구화공사를 짧은 기간에 다그쳐 끝내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제방 및 장석공사를 마무리하였다.
장풍군에서도 큰물과 산사태에 의한 피해를 받지 않도록 안전보호벽설치, 옹벽보수, 물도랑정리 등에 힘을 넣고있다.
시안의 송배전단위들에서 여러 지역의 변전소들에 피뢰기를 증설하는 작업을 결속하고 전반적인 배전선로들의 점검과 옹벽석축공사, 접지선보수 등에 주력하고있다.
도시경영, 국토관리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공공건물들과 살림집들에 대한 보수작업, 강바닥파기, 제방장석쌓기도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