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채취공업부문에서 광물 및 유색금속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이 벌어지고있다.
은파광산에서는 유망한 채굴장확보를 광물생산정상화실현의 중요고리로 정하고 여기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고있다. 이에 따라 굴진과 박토처리가 선행되고 채굴개소들이 마련되고있다.
린회석광산들에서 설비들의 원성능회복에 힘을 넣으면서 생산을 늘여가고있다.
문평제련소에서는 슬라크에서 품위가 높은 산화철을 뽑을수 있는 기술혁신안을 성공시킴으로써 연생산에서 전진을 가져오고있다.
만포제련소에서도 공정관리의 과학화실현에 힘을 넣어 매일 생산계획을 수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