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속에서 농업과학기술봉사프로그람 《황금열매》에 대한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있다.
농업과학원 농업정보화연구소와 황해북도체신관리국에서 공동으로 개발도입하고 올해에 여러 기능이 추가, 갱신된 이 프로그람은 사용자들이 이동통신망을 리용하여 실시간으로 농업과학기술자료들을 열람하고 농사실천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에 대한 문답봉사 등을 받을수 있게 한다.
《황금열매》의 새 가입자수가 올해 상반년기간에 1만여명 더 늘어났다.
황해남도가 도별가입자수에서 앞자리를 차지하고있으며 함경남도, 평안남도, 황해북도, 평안북도, 함경북도를 비롯한 각 지역에서 사용자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각지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올해에 들어와 농업과학기술봉사프로그람을 적극 활용하고있다.
농업과학기술봉사프로그람에 대한 인기는 지방공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속에서도 높아지고있다. 《황금열매》는 원료기지농사의 과학화수준을 높이는데도 도움을 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