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30돐에 즈음한 사회과학부문 연구토론회가 5일에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로 우리 당과 혁명의 만년대계를 위한 성업실현에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해설론증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은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주체혁명위업완성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여주신 탁월한 사상리론가이시라는데 대하여 론증하였다.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중심의 혁명리론과 령도방법을 확립함으로써 인민대중이 혁명적이고 과학적인 리론과 전략전술, 방법에 의거하여 그 어떤 복잡한 환경과 조건에서도 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고 자주위업을 빛나게 완성할수 있는 길을 뚜렷이 밝혀주고있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은 자주의 기치밑에 주체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라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력사상 처음으로 천명하신 자주의 혁명로선은 견결한 자주정치를 실시하면서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고 자위적국방력을 억척으로 다져나가도록 우리 국가와 인민을 힘있게 떠밀어준 진함없는 추진력이였으며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담보하는 근본요인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빛나게 구현하여오신 인민적수령의 한평생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빛내여나가시는 혁명적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시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발전사를 존엄과 영광, 번영의 백년대계로 끝없이 이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회에는 사회과학원 원장 태형철동지, 과학, 교육, 혁명사적부문, 당간부양성기관의 일군들, 교원, 연구사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