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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덕성발표모임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30돐에 즈음한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덕성발표모임이 5일 황해남도 안악군 오국리에서 진행되였다.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 황해남도당위원회 비서 박태섭동지, 관계부문, 농근맹일군들, 안악군안의 농업근로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멀고 험한 포전길을 걷고걸으시며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였다.

그들은 온 나라에 차넘치는 남새향기와 더불어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의 정이 더욱 뜨거워진다고 하면서 인민들의 식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해주시려 마음쓰신 절세위인의 인민사랑의 력사는 영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친부모의 심정으로 농장을 찾고찾으시여 농사이야기도 나누시고 자신께서 받으신 분배몫으로 자동차와 뜨락또르까지 마련하여 보내주신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을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잊을수 없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출연자들은 위민헌신의 려정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오늘 이 땅우에 농촌진흥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다고 하면서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쌀로써 우리 당을 옹위하고 받드는 참된 애국농민이 될데 대하여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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