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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학생들의 덕성이야기모임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30돐에 즈음한 청년학생들의 덕성이야기모임이 5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 청년동맹일군들, 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한평생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만고불멸할 업적을 전하였다.

그들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청년중시, 청년문제를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청년들을 사회주의위업의 견결한 수호자, 계승자로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말하였다.

우리 학생소년들을 앞날의 조국을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역군으로 키우시려 그토록 마음쓰시며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후대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위인의 고귀한 혁명생애에 대하여 출연자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우리 청년들을 사회주의를 신념화한 애국청년들로 더욱 억세게 키워주시며 조선청년운동발전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가시는데 대하여 감명깊게 이야기하였다.

참가자들은 절세위인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자랑찬 현실로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우리식 사회주의의 거창한 변혁과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청년전위의 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할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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