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의 수산단위들에서 올해의 투쟁과업관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송도원수산사업소에서는 현대적인 어구들을 갖춘 만능어선건조사업을 내미는 한편 고기배들의 기관과 선체, 어구들에 대한 정비 및 보수를 립체적으로 진행하고있다.
통천수산사업소에서는 필요한 설비와 부속품들을 자체로 해결하고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함으로써 배수리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정양소, 온실 등 10여개 대상들에 대한 개건공사도 마감단계에서 진척시키고있다.
장진수산사업소를 비롯한 여러 수산단위에서도 현실성있게 세운 배수리계획과 부두공사계획에 립각하여 고기배들의 성능개선과 능력확장, 단위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에 주되는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