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0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 지원자들이 논 3회김매기와 강냉이밭 4회김매기를 추진하고있다.
평양시 락랑구역, 사동구역, 강남군에서 날자별, 포전별로 일정계획을 세우고 김잡이효과를 높일수 있는 효능높은 살초제를 리용하면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황해북도에서 논 2회김매기를 짧은 기간에 결속하고 3회김매기를 밀고나가고있다.
평안남도 개천시, 평원군, 증산군에서 합리적인 김매기방법을 받아들여 많은 로력과 살초제를 절약하면서도 논벼뿌리발육에 좋은 환경을 마련해주고있다.
황해남도의 농촌들에서도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강냉이밭김매기를 일정계획보다 앞당기고있다.
함경남도 금야군, 정평군, 홍원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일손을 다그쳐 강냉이밭김매기에서 날마다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강원도, 남포시, 개성시 등지에서도 논판양어와 우렝이유기농법을 도입하고 각종 중소농기구들을 리용하여 김매기의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