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0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철도운수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투쟁열의가 비상히 앙양되고있다.
철도성에서는 지방공업발전정책의 성과적실행을 위한 화물수송계획을 무조건 수행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전개하고있다.
평양철도국에서 화차편성과 통과능력을 제고하며 일정계획을 수행하고있다.
대건역을 비롯한 철도역들에서 공정간맞물림을 빈틈없이 하고 렬차머무름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면서 물동수송을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신성천기관차대에서는 기관차의 실동률을 높이고 자검자수를 착실히 하면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함흥철도국에서 6월말까지 지방공업공장건설에 필요한 세멘트와 강재를 비롯한 물동수송을 결속한 기세로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함흥기관차대의 수송전사들은 운행구간에 알맞는 운전조법을 활용하는것과 함께 화차수리시간과 렬차검사시간을 줄임으로써 수송의 원활성을 보장하고있다.
개천철도국과 청진철도국에서도 구간별, 방향별에 따르는 렬차들을 편성하고 현존수송능력을 효과있게 리용하면서 화물수송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