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포시에서 강하천정리와 도로기술개건, 생태환경보호, 도시와 마을꾸리기를 비롯한 사업이 전개되고있다.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노력에 의하여 상반년기간 48만 5,000여㎥의 강바닥파기와 물길곧추펴기, 장석쌓기, 제방성토보수, 도로포장 등이 진행되였다.
천리마구역에서는 큰물피해위험대상으로 되여있는 하천제방에 대한 성토보수, 강바닥파기와 수십km 구간의 도로포장 및 보수를 완료하였다.
항구구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지사리지역에 위치한 대동강제방에 대한 장석쌓기를 진행하였으며 도로의 문화성과 안전성보장을 위한 개건공사에 힘을 넣고있다.
시안의 여러 지역과 단위들에서도 군중적운동으로 국토를 보호하고 인민들의 생활상편의를 보장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제때에 찾아 대책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