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의 웅대한 구상과 현명한 령도밑에 천지개벽의 력사가 펼쳐지는 문화농촌의 선경마을들속에는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한 평안남도 덕천시 신성농장과 성천군 삼원공예작물농장의 마을들도 있다.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살림집형태와 공정별에 따르는 보여주기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는것과 함께 건축물의 질보장에 힘을 넣어 수백세대의 현대적인 문화주택들을 일떠세웠다.
현지에서 각각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들에는 평안남도당위원회 비서들인 장기철동지, 김만조동지, 도인민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현철동지, 장명일동지, 덕천시와 성천군의 일군들,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연설들과 토론들이 있었으며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흥겨운 춤판이 펼쳐져 마을들은 명절분위기로 들끓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