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위대한 사상으로, 빛나는 업적으로, 고매한 덕망으로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신다고 밝혔다.
지난 30년세월 력사는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수령님을 보았으며 수령님에 대한 순결한 그리움과 변함없는 정을 안고 역경을 헤쳐가는 인민을 보았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수령의 영생은 위대한 계승속에서만 이루어지는 성스러운 세계이다.
위대한 사상과 뜻의 계승이야말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켜드리시는 어버이수령님의 영생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여기에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고 종국적승리가 있음을 엄숙히 선언하신 그때로부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10여년세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까지 다 합쳐 장엄한 력사의 새시대를 안아올리시였다.
오늘 이 땅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력사가 줄기차게 흐르고있다.
우리에게 있어서 7월은 그리움과 추억의 달만이 아니다.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의 념원을 더욱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갈 수천만 인민의 신념과 의지가 천백배로 억세여지는 맹세의 시각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이 세상 끝까지 받들며 총비서동지 따라 혁명의 새 승리를 기어이 이룩하자.이것이 뜻깊은 이해의 7월 위대한 수령님앞에 다지는 우리의 성스러운 맹세이고 수령님의 거룩한 영생을 빛내여가는 우리 인민의 순결한 량심이며 혁명적의리이다.
인민의 이 신념이 굳건하기에 어버이수령님은 오늘도 래일도 우리와 함께 계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