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인민의 충정이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과 더불어 더욱 강렬해지는 속에 개성시혁명사적관으로 수많은 참관자들이 찾아오고있다.
7월에 들어와 개성시인민위원회, 개성어린이식료품공장, 송도사범대학을 비롯한 시안의 40여개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사적관참관을 통하여 시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바쳐오신 절세위인들의 고귀한 업적을 깊이 체득하고있다.
참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38(1949)년 5월부터 주체81(1992)년 5월까지 10여차례나 개성시를 현지지도하신데 대한 강사의 해설을 주의깊게 들었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여러 농촌을 찾으시여 농민들의 살림살이형편도 헤아려주시면서 농촌경리를 발전시키기 위한 방도를 가르쳐주시고 개성방직공장의 터전도 잡아주신 사적자료들은 참관자들에게 감명을 주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지방공업을 발전시키고 농사를 잘 짓는것을 비롯하여 시의 경제발전방향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선조들이 남긴 우수한 문화유적유물들을 원상대로 보존하여 후대들에게 물려주도록 하신 사적자료들도 참관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참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인상을 깊이 새겨안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