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도 많은 량의 과일을 생산한 과일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잘 익은 복숭아를 골라 평양으로 보내였다.
첫물복숭아를 싣고 달려온 수송대를 평양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맞이하였다.
이날 첫물복숭아를 실은 수십대의 수송차들이 수도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 등과 상업봉사단위들로 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