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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우리의 붉은기는 수령의 사상과 신념,의지의 상징
(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거대한 활력을 더해주며 더 높이 휘날리는 우리의 붉은기는 탁월한 수령의 사상과 신념, 의지의 상징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있어서 붉은기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으로부터 물려받으신 가장 고귀한 유산,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최고의 정신도덕적재부이라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격동의 김정은시대를 진감하는 붉은기사상, 이는 끝없이 승승장구할 우리 혁명의 라침판이다.

백두밀림에서 휘날리던 혁명의 붉은기가 조금도 퇴색되지 않고 사회주의기치로 힘차게 휘날리고있는것은 우리 당이 시종일관 사상을 중시하여왔기때문이다.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이 땅의 경이적인 모든것,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아니시고는 창조할수 없는 천지개벽의 새시대, 김정은시대의 기적은 철두철미 붉은기사상의 위대한 승리이다.

붉은기는 곧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철의 신념과 의지의 상징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신념과 의지에 받들리고 그이의 비범특출한 신념과 의지로 더욱 세차게 휘날리는 새로운 붉은기력사를 써나가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긍지높은 현실이다.

글은 붉은기사상으로 온 사회를 일색화하시고 붉은기정신으로 혁명과 인민을 이끄시는 비범특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고 우리 혁명의 휘황찬란한 미래와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확신하며 백승의 력사를 끝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오직 우리 인민만의 비길데 없는 영광이고 행복이라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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