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의 시, 군들에서 건설려단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평양시 강남군에서는 기능공양성에 힘을 넣는 한편 선진적인 공법의 도입과 관련한 편집물들을 리용하여 시공지도일군들과 건설자들의 안목을 넓혀주고있다.
평안북도 운산군에서는 기술중대를 꾸리고 그 역할제고에 관심을 돌려 농촌살림집건설에서 좋은 경험들이 창조, 일반화되게 하고있다.
남포시 강서구역에서는 건설려단일군들부터가 두가지이상의 기술을 소유하도록 하는 한편 직종별기능공경기도 다양하게 조직함으로써 건설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여나가고있다.
자강도 만포시와 함경북도 경흥군에서 여러대의 대형화물자동차와 삽차, 굴착기를 건설려단에 보내주고 건설장비의 정상가동에 필요한 부속품을 확보하는 사업을 진척시키고있다.
함경북도 회령시에서는 현대적인 정밀측정기구들과 건설장비를 건설려단에 갖추어주기 위한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평안남도 안주시와 량강도 백암군, 함경남도 정평군에서는 건설려단에 각종 수지제품과 석재, 아크릴계칠감, 방수제, 보온재를 생산할수 있는 공정들을 새로 꾸려주고 마감건재생산을 내밀도록 하고있다.
이밖의 다른 지역들에서도 건설장비수리능력을 새로 조성하거나 높이는 등 건설려단을 강화하는데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