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에서는 관수체계를 완비하고 과일나무들의 비배관리를 알심있게 하여 정보당수확고를 끌어올림으로써 올과일생산량을 지난해보다 장성시켰다.
수확한 첫물복숭아를 실은 과일수송대를 10일 남포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맞이하였다.
시안의 당, 정권기관들과 상업봉사단위들에서는 신선한 과일이 애육원, 초등학원 등과 주민세대들에 공급되도록 수송 및 봉사조직사업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