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4년 7월 11일기사 목록
평안북도안의 양어단위들에서 어린고기와 새끼물고기 방류
(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안의 양어단위들에서 올해에 들어와 18억여마리의 어린고기와 새끼물고기를 강과 호수, 저수지들에 방류하였다.

태천군에서 알쓸이터를 조성하여 어린고기생산량을 끌어올리고 군안의 강과 호수, 저수지들에 방류하였다.

동창군에서는 산천어를 지역의 수역에 적응시켜 올해부터 새끼물고기를 생산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를 마련하였다.

철산군종어사업소에서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제고하고 효률적인 알깨우기방법을 도입함으로써 새끼물고기생산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동림군의 근로자들은 물고기의 종류와 생육단계에 맞게 과학기술적요구를 잘 지켜 새끼물고기사름률을 높이였다.

염주청년양어장에서는 선진적인 양어기술과 방법을 활용하여 80여만마리의 새끼물고기를 생산하였다.

구장군, 운산군에서도 종자물고기를 확보하고 어종별생물학적특성에 따르는 알받이, 알깨우기, 자래우기 등을 책임적으로 하여 많은 새끼물고기들을 청천강, 구룡강에 놓아주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