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들어와 개성시안의 1,600여명의 녀성들이 사회에 적극 진출하여 공장과 일터에서 애국의 땀을 바쳐가고있다.
우리 당의 지방발전정책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 장풍군 녀맹원들이 지방공업공장들에 탄원하였다.
운학1동, 승전동의 녀맹원들은 방직공장, 수유나무림사업소 등으로 진출하였다.
운학2동, 류암동을 비롯한 시안의 많은 녀성들은 학생들의 필수용품을 책임지고 보장하는것을 당과 국가의 일관한 정책, 영원한 국책으로 내세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생산현장들에 나섰다.
개풍구역의 가두녀성들도 애국의 마음을 안고 사회주의농촌에 진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