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4년 7월 12일기사 목록
평안북도 녕변군 원음농장에서 새집들이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 녕변군 원음농장의 여러 마을이 새롭게 변모되였다.

농장에 일떠선 수백세대의 문화주택들에는 농업근로자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려는 당의 크나큰 은정이 깃들어있다.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평안북도당위원회 비서 류성혁동지, 녕변군의 일군들,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평안북도인민위원회 부위원장 최용철동지의 축하연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는 속에 일군들이 새 보금자리에 입사하는 농업근로자들을 축하해주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