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 경원군 성내농장에 새집들이경사가 났다.
지역의 특성을 살리면서 아담하게 꾸려진 수백세대의 살림집들은 가까운 앞날에 전국의 모든 농촌마을들을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변모시키려는 우리당 농촌건설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과시하고있다.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함경북도당위원회 비서 김봉길동지, 경원군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자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함경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박명호동지의 축하연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는 속에 새집들이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