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지지도 70돐 기념보고회가 함경북도의 여러 단위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함경북도당위원회 비서들인 한영송동지, 김정섭동지, 관계부문, 해당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보고회들에서는 기념보고가 있었다.
보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43(1954)년 7월 청진제강소, 명간화학공장, 청진스레트공장과 청진수산사업소를 비롯한 도안의 수많은 단위들을 현지지도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해당 단위들에서 당의 령도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시켜 많은 성과들을 이룩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령도업적단위의 영예를 빛내이며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사업에서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