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의 농촌들에서 사전준비를 착실히 하여 감자가을을 끝냈다.
황해남도에서는 감자수확을 지난해보다 한주일이나 앞당겨 결속하였다.
평안남도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감자수확을 적기에 마무리하였다.
황해북도에서는 감자의 영양관리개선에 힘을 넣어 수확고를 올리였다.
평양시, 남포시, 개성시의 농업근로자들도 감자가을을 질적으로 끝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