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주석의 서거 30돐에 즈음한 아프리카, 아랍지역 인터네트토론회가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와 아랍지역위원회의 공동주최로 4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나이제리아의 아부쟈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사무장과 나이제리아 인민진보당, 전진보대회,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를 비롯한 정당, 단체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위원장,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랍지역위원회 위원장, 영국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네팔조선친선협회 서기장과 기네, 말리, 민주꽁고, 세네갈, 적도기네, 우간다,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알제리, 요르단, 브라질, 에꽈도르, 뻬루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 등이 화상방식으로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위원장이 기조보고를 하였다.
그는 보고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쌓으신 업적은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이루어낼수 없는 기적들이였다고 하면서 주석처럼 그렇듯 위대하고 고귀한 업적을 그렇듯 높이 쌓으신 위인은 력사의 그 어느 시대에서도 찾아볼수 없다고 칭송하였다.
그는 조국과 인민, 후손만대의 안녕을 위한 자위적국방력을 최상최대로 다져나가시는 김정은각하께서 계시기에 조선의 앞날은 휘황찬란하며 공화국은 자기의 행로우에 언제나 승리만을 아로새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외세의 침략을 물리치고 민족의 자주권과 독립을 실현하신 세기의 영웅, 저명한 철학자, 열렬한 혁명가로, 온 세계가 경모하는 자주정치의 거장, 국제공산주의운동의 원로로, 인류해방위업실현에 거대한 공적을 쌓으신 절세의 위인으로 호칭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은 인류사상발전과 자주위업실현에 빛나는 자욱을 새기신 위대한 계승자의 거룩한 한생이였다고 하면서 위인의 존함은 주체조선의 번영과 더불어,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를 높이 모신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있는것은 당연한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령도력, 숭고한 인덕으로 우리 인민을 영광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천출위인상을 칭송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