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예술단 예술인들의 경제선동활동이 창조와 변혁으로 약동하는 사회주의건설전구들에 충성과 애국의 열기를 더해주고있다.
지방공업혁명의 전구들에서 만수대예술단 예술인들이 올해 경제선동활동을 개시하였다.
평안남도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을 첫 순회지로 정한 예술인들은 참신한 예술선동활동으로 군인건설자들의 투쟁을 고무하였다.
평안남도 숙천군과 평안북도 운산군, 구장군의 지방공업공장건설장들에서도 화선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였다.
황해남도의 안악군과 재령군, 과일군의 포전들과 평안북도 녕변군과 박천군 등지의 농장벌들에서 예술인들은 특색있는 공연활동으로 농업근로자들과 지원자들의 열의를 고조시키였다.
각지 농촌살림집건설장들에서도 예술인들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