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 명간군 양천농장에도 인민의 리상촌이 희한하게 일떠서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하였다.
현대성과 문화성이 구현되게 설계되고 원림록화로 풍치를 돋군 수백세대의 단층, 소층, 다락식살림집들이 일떠섬으로써 이곳 인민들은 행복의 보금자리에서 문명한 삶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함경북도당위원회 비서 한영송동지, 관계부문, 군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함경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박명호동지의 축하연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수여되고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현대적인 농촌문화주택으로 입사하는 근로자들의 환희와 감격으로 마을들이 흥성이는 가운데 축하공연이 진행되고 일군들이 새집의 주인들을 찾아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