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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추모행사
(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3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네팔, 방글라데슈, 수리아, 이란, 인디아, 인도네시아, 타이, 파키스탄, 도이췰란드, 벨라루씨, 이딸리아, 체스꼬, 프랑스, 쓰르비아, 적도기네, 알제리, 에짚트,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베네수엘라에서 3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업적토론회, 추모모임, 강연회, 좌담회, 사진 및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어버이수령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수록한 우리 나라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 파키스탄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위원장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자주의 기치높이 조국해방성업을 이룩하시였으며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네팔주체연구문학연단 위원장,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 알제리-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서기장은 자주를 지향하는 나라 인민들의 민족해방투쟁과 새 사회건설에 물심량면의 지원을 주시였으며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수리아공산당(통일) 총비서는 앞으로도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위한 투쟁의 길에서 조선로동당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고 지지와 련대성을 강화해나갈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이딸리아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베네수엘라 주체사상에 관한 철학연구소조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을 자주정치로 20세기를 빛내이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 탁월한 군사전략가, 세계혁명의 걸출한 령도자로 호칭하였다.

네팔, 도이췰란드, 체스꼬에서 진행된 추모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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