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전승절을 맞으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이 깃들어있는 룡포혁명사적지에로 참관자들의 대오가 이어지고있다.
룡포혁명사적지에는 주체40(1951)년 4월 위험천만한 화선천리를 헤치시며 이곳을 찾으시여 인민군장병들에게 무비의 담력과 배짱, 필승의 지략을 안겨주시고 인민들을 전쟁승리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신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자욱이 새겨져있다.
7월에 들어와서만도 도청년동맹위원회, 도직맹위원회, 원산농업대학, 법동군 룡포농장을 비롯한 강원도안의 수많은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년학생들이 이곳을 찾았다.
참관자들은 전시된 사적물과 사적자료들을 돌아보면서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사수한 영웅인민으로 명성을 떨치고 세계전쟁사에 일찌기 없었던 기적의 전승신화를 창조할수 있었음을 새겨안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