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도 문덕군 립석농장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인민의 행복넘친 새집들이풍경이 펼쳐졌다.
벌방지대의 특색을 살린 단층, 다락식, 소층살림집들은 절세위인들의 업적이 깃들어있는 고장을 사회주의리상촌으로 전변시키려는 우리 당의 사랑과 은덕을 전하고있다.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평안남도당위원회 비서 김만조동지, 군안의 일군들,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평안남도인민위원회 부위원장 김현철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모임이 끝난 다음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는 속에 일군들이 농장원들과 새집들이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