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농촌의 세기적변혁을 안아오는 로동당의 은덕으로 함경남도 함흥시 부민농장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문명개화의 새 모습이 펼쳐졌다.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룬 수백세대의 단층, 소층, 다락식살림집들이 솟아나 문화농촌의 정서를 불러일으키는 새 마을들에 농업근로자들의 기쁨이 한껏 차넘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함경남도당위원회 비서 최흥조동지, 함흥시 동흥산구역의 일군들,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함경남도인민위원회 부위원장 김성규동지의 축하연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축하공연이 진행되고 흥겨운 춤판으로 마을들이 흥성이는 속에 일군들이 새집에 입사하는 근로자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