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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짚트에서 조선인민의 반미투쟁을 지지하는 국제연단
(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자주권과 평화수호를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지지하는 국제연단》이 6월 25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에짚트의 까히라에서 진행되였다.

연단의 성과적보장을 위해 개설된 인터네트홈페지에는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사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문헌이 모셔졌다.

또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혁명령도사를 격찬하는 도서와 연단앞으로 보내여온 축하편지, 토론문들이 게재되였다.

홈페지에는 조선전쟁도발자로서의 미제의 정체와 야수적만행을 폭로하는 력사적사실자료들, 수치스러운 패망상을 보여주는 사진, 동영상편집물들도 올랐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랍지역위원회,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와 조선인민과의 친선을 위한 유럽지역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 국제민주단체들, 여러 나라 정당 인사들 그리고 아랍조선협조리사회 지역사무소, 각국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 주체사상신봉자들이 국제연단에 참가하였다.

연단에서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랍지역위원회 위원장이 연설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에짚트사회로동당 성명과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 공동성명은 미국이 조선에 대한 적대행위를 집요하게 추구하는것은 바로 이 나라가 자주의 기치높이 제국주의자들의 《세계화》책동을 반대해나서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들은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인류의 원쑤 미국과의 대결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이것은 위대한 조선인민의 투쟁사가 증명해주고있다, 세계인민들은 조선인민을 지지하며 조선을 중심으로 단결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연단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또한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발표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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