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의 투쟁에 의하여 단천발전소 1단계 공사가 93%계선을 넘어섰으며 여러대의 발전기에 대한 조립작업이 기본적으로 결속되였다.
단천발전소건설사단에서는 1단계 공사결속의 돌파구라고도 할수 있는 물길굴건설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이 맡은 과제를 앞당겨 끝낸데 이어 사회의 여러 단위를 도와주고있다.
건설건재공업성 수력설비조립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여러대의 발전기조립을 끝내는 혁신을 창조하였다.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은 서로의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 육중한 철관로들을 수송한데 이어 압력철관로들의 설치작업을 마감단계에서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