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전승절을 맞으며 지식인들에게 학위학직이 수여되였다.
지식인들은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의 안정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연구성과들을 이룩하였다.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평성수의축산대학 학장 신경호동지에게 후보원사칭호가 수여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교원 주일웅동지, 김일성종합대학 소장 강현상동지, 교원 신명국동지, 김책공업종합대학 학부장 김윤성동지, 리과대학 교원 최일수동지, 함흥수리동력대학 강좌장 리영철동지, 국가과학원 소장 김혁동지가 교수의 학직을 받았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교원 김웅걸동지, 연구사 위금철동지, 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 박경철동지, 부실장 리성준동지, 김책공업종합대학 실장 배경호동지, 김형직사범대학 학부장 김현철동지, 강좌장 리정남동지를 비롯한 74명에게 박사의 학위가 수여되였다.
또한 149명이 부교수의 학직을, 1 221명이 석사의 학위를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