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올해 농사를 잘 짓는데 력량을 집중하면서 다음해 농사차비를 위한 풀베기를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함경남도에서 매일 수만t의 풀거름원천을 확보하고있다.
풀베기와 실어들이기,풀거름생산과 관련한 일별계획을 세우고 집행해나가고있는 평양시에서 공정별조직사업을 주도세밀하게 하여 날마다 실적을 올리고있다.
남포시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현실적조건을 잘 타산하고 작업조직을 능동적으로 하면서 풀원천을 최대한 찾아 거름생산을 다그치고있다.
자강도,황해남도 등지에서도 실어들인 풀들에 물거름주기,흙덮기를 기술규정대로 하면서 질좋은 거름을 마련해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