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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정당인사들 담화 발표
(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정당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이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을 반대하는 3년간의 전쟁에서 승리함으로써 20세기 군사적기적을 창조한데 대해 찬양하였다.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1953년 7월 27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력사에 미국의 침략을 물리친 위대한 전승의 날로 기록되여있다,전쟁의 포성이 멎은지 70여년세월이 흘렀지만 아직도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정세가 지속되고있다, 우리는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규탄한다고 말하였다.

쓰르비아공산당 총비서 겸 국제비서도 조선인민의 반제반미투쟁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에게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고 밝혔다.

이란이슬람교련합당 총비서는 최근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미국의 전쟁광기가 더욱 로골화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고 제반사실은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진범인이 누구인가를 명백히 증명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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