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0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채취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자체의 기술력강화에 힘을 넣어 생산장성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고있다.
은파광산에서 광석운반능력을 높이기 위한 레루증설공사를 다그치고 마광기를 비롯한 설비들의 정비보수를 진행하여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혜산청년광산에서는 선광실수률과 정광의 품위를 제고하기 위한 기술혁신을 벌려 광물증산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고있다.
12월5일청년광산에서 채광능력을 확장하고 정상운영을 보장하는데 주력하여 결정망초생산을 늘이고있으며 시중광산, 남계광산에서 건설에 필요한 원료를 보장하기 위한 기술혁신활동을 벌리고있다.
만포제련소에서도 산소분리기 등에 필요한 자재와 부속품을 자체로 해결하고 생산을 장성시키기 위한 기술혁신안들을 활용함으로써 유색금속생산계획을 수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