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 해주시 장방농장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새집들이경사가 났다.
아담하고 특색있게 건설된 수백세대의 살림집들은 나라의 농업도를 지켜선 황남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하루빨리 안겨주시려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마련된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황해남도당위원회 비서 박태섭동지, 해주시안의 일군들,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황해남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김철범동지의 축하연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흥겨운 농악소리가 울리고 춤판이 펼쳐진 마을들은 명절처럼 흥성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