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포시안의 고려약생산단위들에서 질제고와 원료의 국산화를 일관하게 틀어쥐고 의약품생산을 활성화하고있다.
시에서는 고려약공장들의 개건현대화를 다그치는 한편 제품의 질제고와 지방의 원료에 의거한 생산공정확립에 힘을 넣고있다.
남포고려약공장에서는 생산공정을 현대적으로 꾸리고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면서 지방원료로 고려약들을 생산하고있다.
강서구역과 천리마구역의 고려약생산단위들에서도 수십종의 의약품생산을 정상화하고있다.
온천군에서는 고려약의 질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동시에 내밀고있다.
시안의 약초관리소 종업원들은 품질이 담보된 각종 약초들을 고려약공장들에 전진보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