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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은 못잊습니다-《우리》라는 말의 참뜻을 새겨주시며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90(2001)년 12월 어느날 자강도를 찾아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도의 모범적인 녀성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그들이 일을 잘한다고 치하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은 아래사람들로부터 우리 당비서, 우리 지배인이라고 《우리》자를 붙여 불리워지게 되여야 한다고, 《우리》라는 말은 관직이 아니라 진정한 인민의 일군이라는 뜻으로 부르는 고귀한 칭호이며 존경과 사랑, 믿음의 대명사이라고, 우리 아무개라고 불리우는것은 인민의 존경과 사랑을 받는 일군만이 지닐수 있는 값높은 칭호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존경과 사랑, 믿음에 대한 심오한 철학이 담겨져있는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격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나는 현지지도를 하면서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이 일군들을 보고 《우리 참모장》, 《우리 책임비서》라고 부르는 말을 들을 때가 제일 기쁘다고 교시하시였다.

일군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높으신 뜻을 받들어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해나갈 결의를 가다듬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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