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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우리집 자랑이 차넘치는 년로자들의 따뜻한 보금자리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에 대한 열화의 사랑과 헌신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평양양로원에 아로새기신 불멸의 자욱과 더불어 나라의 곳곳에 훌륭히 솟아난 양로원들에서 년로자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리고있다.

년로자들을 혁명선배, 웃사람으로 존대하고 내세우며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는 어머니당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의 정이 사계절 흘러넘치는 따뜻한 보금자리들에서는 사회주의 우리집 이야기가 무수히 꽃펴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국력을 평가하는 기준이 인민의 웃음이라는 관점을 지니시고 멸사복무의 려정을 끝없이 이어가시며 이 땅우에 위민헌신의 창조물들을 수없이 떠안아올리시였다.

평양양로원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로동당시대의 본보기건축물로 일떠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를 본보기로 전국각지에 년로자들을 위한 훌륭한 보금자리들을 꾸려주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몸소 평양양로원건설장을 찾으시여 양로원을 로인들의 체질적 및 심리적특성에 맞게 여러가지 생활조직과 정서생활, 몸단련 등을 원만히 할수 있는 시설들을 충분히 갖춘 멋쟁이건축물로 잘 건설하도록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주체104(2015)년 8월 1일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합각지붕을 떠이고 조선식건축물로 새롭게 솟아오른 평양양로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시공 및 운영준비정형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며 우리 당의 년로자보호정책을 철저히, 정확히 관철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전국도처에서 년로자들을 위한 양로원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였다.

군인건설자들과 각지 근로자들은 애로와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뚫고나가며 건설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밀고나갔으며 련관단위들에서도 건설자재들과 양로원관리운영에 필요한 설비, 비품들을 생산보장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황해북도, 함경남도, 량강도, 남포시, 라선시를 비롯하여 각지에 자기 지역의 특성과 잘 조화되여 특색을 이루면서도 경치좋은 명당자리들에 자리잡은 양로원이 짧은 기간에 일떠서 혁명의 선배로, 웃사람으로 존경과 사랑을 받으며 인생의 황혼기에도 복된 삶을 누려가는 년로자들에게 새 생활의 기쁨을 더해주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양로원 보양생들의 생활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뜨거운 사랑과 배려를 안겨주시였다.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양로원들에 물고기를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수산사업소를 세울것을 발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 중요한 과업을 인민군대에 맡겨주시고 건설 전 과정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사회적으로 돌보아주어야 할 대상들을 적극 보살펴주는 미풍이 사회적기풍으로, 온 나라 대가정의 가풍으로 이어지는 속에 첫물 남새와 과일, 물고기와 영양식료품, 진귀한 보약들이 양로원들에 먼저 가닿았다.

각지 양로원들에서 무병무탈하여 여생을 즐겁게 보내는 년로자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흘러넘치고 백살장수자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보내주신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는 경사로운 소식들이 온 나라에 전해져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인민을 위함이라면 그 어떤 천만고생도 락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로고가 력력히 깃들어있는 양로원들에서 여생을 즐기는 년로자들의 모습은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보여주며 인민의 마음속에 새겨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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