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 은률군 이도포농장에 새 마을의 주인이 된 농업근로자들의 기쁨이 차넘치고있다.
양지바른 곳에 터를 잡고 솟아난 수백세대의 문화주택들에는 농장원들의 생활상편의를 보장할수 있는 조건이 갖추어져있으며 마을들의 곳곳에는 수종이 좋은 나무들이 푸른 잎새를 펼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황해남도당위원회 비서 문광현동지, 군안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근로자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장원들이 참가하였다.
황해남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김철범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모임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이어 군기동예술선동대원들의 축하공연이 진행되고 춤판이 펼쳐지는 속에 일군들이 새 살림집에 입사하는 근로자들을 찾아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