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에서 지역의 3대혁명화를 적극 추진하여 올해 정책과제수행에서 실제적인 진전을 가져오고있다.
어랑중소형발전소운영사업소에서는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사상교양사업에 품을 들여 종업원들이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체질화하도록 함으로써 맡겨진 전력생산계획을 완수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전기수리2직장, 보수2직장에서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모범을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내용을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 결의목표에 반영하고 실속있게 집행하여 대중의 혁명적열의를 불러일으켰다.
청진시송배전소 수남직장, 석성탄광 공무직장 등에서는 근로자들을 다방면적인 지식을 소유한 혁명인재로 준비시키면서 단위의 면모를 일신시키고 생산문화, 생활문화확립에서 혁신을 안아왔다.
함경북도농촌경리위원회 성동농장 제2작업반, 온성군 강안농장 제2작업반의 근로자들이 3대혁명기수의 영예를 지니였다.
농장들에서는 과학적인 영농방법을 받아들여 다수확의 확실한 담보를 마련함으로써 해마다 맡겨진 알곡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으며 농촌특유의 문화발전을 이룩하는데서도 성과를 이룩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