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국가비상재해위원회에서 큰물피해를 시급히 가시기 위한 통일적인 지휘를 강화해나가고있다.
큰물피해를 입은 지역의 피해실태를 장악하고 수재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한 사업에 관심을 돌리고있다. 특히 현지에 급파된 일군들이 피해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그에 따른 대책을 세우며 당면하게는 수재민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물자들을 원만히 보장하도록 하고있다.
해당 지역들에서 비축물자들과 위원회, 성, 중앙기관들, 여러 지역에서 보내오고있는 구제물자들이 수재민들에게 정확히 가닿게 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고있다.
보건부문과 협동하여 소개된 주민들에 대한 검병, 검진을 진행하며 의료용물자들을 보장하기 위한 수송조직사업도 따라세우고있다.
위원회에서는 침수지역들에서 물이 빠지는 차제로 재해복구사업에 필요한 물자들을 보장하기 위한 작전을 펴고있다.
침수지역들에서 류실된 농경지들을 복원하며 농작물들의 생육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준비를 갖추도록 하고있다.
위원회에서는 각지에서 앞으로 있을수 있는 장마철피해가 확대되지 않도록 하는데도 관심을 돌리고있다.
각급 비상재해위기대응지휘조들의 역할을 높이며 기상수문국의 기상예보를 해당 지역과 단위들에서 실시간으로 통보받고 적실한 조치들을 강구하도록 대책하고있다.(끝)